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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면 그늘에서 쉬어가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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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늘씬하고 긴 몸매. 오른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목발을 짚고 다닌다. 

흑색의 머리카락은 차분하고 단정하게 올렸다. 아래로 곧은 눈썹과 쌍커풀이 깊은 눈매 아래

오렌지빛이 도는 금색 눈동자. 도수가 심하지 않은 각진 안경을 쓰고 있다. 

표정은 대체적으로 미소를 머금고 있으며, 옷은 깔끔하지만 계절에 비해 걸친게 많다.

왼손 약지에 심플한 반지를 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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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스벤 마르코비츠 / Sven Markovics

나이: 39살

성별: 남성

국적: 오스트리아​

키/ 몸무게: 181cm /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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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력

치유 - 나무 그늘

스벤의 몸으로 만들어낸 그림자를 쬐면 외상적인 부분은 스며들 듯 치유된다.

치명상은 그의 그림자에 오래 머물러야 하고, 치유 속도가 느리다.

능력을 장시간 사용할 경우 체온이 조금씩 내려가 저체온증으로 기절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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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긍정적인]

밝은 표정과 낙천적인 성격으로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다. 성정이 완만하여 다정하고 사근사근하다. 

다만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면이 있어 규칙이나 법을 지키는 것에 대해선 상당히 고집스럽게 구는 편.

 

[강직한]

매사 끈기있고 부지런하다. 본분을 떠나서 상황에 따라 중노동도 마다않는 타입. 

일단 시작하면 외골수같은 다소 우직한 면도 보인다. 반복적인 일도 잘 해내며, 인내력이 강하다.

 

[입이 무거운]

행동거지가 침착하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입이 무거워 말하기 전에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다. 

자기 의견표현은 할 만큼 하는데, 표현이 서툰 탓에 속에 담는 경우가 많다.

 

[노련함]

생활력이 강하여 뭔가를 만들거나 자잘한 기계 수리 등에 능숙하다. 

일에 순서를 정하여 차근차근 해결하고, 정리할 줄 안다. 이쪽에서는 다소 강박을 느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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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적사항

12월 9일 O형.

차 수리센터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좋아하는 음식은 초콜릿. 케이크 같은 달콤한 디저트.

싫어하는 음식은 치커리, 버섯. 의외로 편식을 한다.

 

- 목발

과거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크게 다쳐 목발(엘보클러치)을 짚게 되었다고 한다.

사고에 대해 자세히 묻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 캐나다

베리타스 교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들렀다. 자신도 신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니,

한번쯤은 봐보는게 좋다고 생각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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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목발(엘보클러치), 스마트폰, 여권이 든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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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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