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탕.. 먹을래..? ”

얼굴은 전체적으로 까칠하고 냉정해 보이는 인상.
대부분의 일상은 얼굴을 찡그리거나, 또는 무덤덤한 표정.
분홍색 머리카락을 캐릭터 시점 왼쪽에 한 번에 둥글게 말아서 묶은 머리.
잔머리가 꽤 삐져나와 조금 지저분하다.
복장은 활동하기 무척 편해 보이나, 겉옷과 안 어울리게 발목까지 오는 하얗고 긴 롱스커트다.
거기다가 발목까지 오는 흰 양말에 신기 편한 검은 슬리퍼.
질질 끌고 다니는 건지 슬리퍼 밑 부분의 바닥이 심하게 닳아있다.
프로필
이름: 사라 오브라이언 / Sarah O'Brien
나이: 29살
성별: 여성
국적: 벨기에
키/ 몸무게: 167cm / 55kg
이능력
공격 - 각력
서로의 힘을 겨루듯 대항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일종의 신체 강화일 수 있으나, 이 능력은 스스로 상대에게 공격을 하여 선공으로 힘을 겨루는 것에도
능력이 사용되지만
상대의 공격에 대한 반격을 할 때 그 힘이 강하게 발휘된다.
주로 사용하는 신체는 다리와 발. 스스로 단련한 하체의 힘으로 대항하며 가끔 주먹을 쓰기도 한다.
무리하면 신체가 반동되어 부상의 위험이 더 커지며 능력을 사용한 이후에는 어지러움을 동반한 멀미를 호소한다.
성격
-심한 변덕
보통은 무표정한 모습.
특별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 한, 말투에 별다른 감정이 실리지 않으며 무덤덤하게 말을 이어나간다.
말수가 적은 편이고 대게 차분하나, 때로는 너무 성급하다.
가끔은 단호하게 말하거나, 드물게 냉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가끔 친언니나 누나, 동급생의 친구처럼 상대에게 친근하게 굴기도 한다. 온화한 성격이라 말하기엔 애매하다.
어느 날은 무기력하게 앉아있다. 말투도 한결 느려지기도 한다.
본인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 같다.
-자유분방하나, 제멋대로
혼자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혼자서 산책을 하러 가거나, 카페에 가서 좋아하는 디저트를 먹거나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반드시 실천해야 직성이 풀린다.
하지만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라 타인과의 마찰을 빚기도 한다.
-작은 배려심?
자기주장이 강하나 필요에 따라 다수의 의견을 따르기도 한다.
누군가 필요한 것이 있다면 한숨을 쉬면서도 꼭 구해주거나 챙겨준다.
이러한 모습이 최근에 보이기 시작했다.
-대담함
하고 싶은 것은 반드시 해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대담한 일을 강행하기도 한다.
우선은 저질러보고 후에 일어나는 여파를 생각하고 다시 결정하는 타입.
잘 될 거라는 믿음이 있는지 상황에 대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기타
-출신:안정적인 가정
무용가 출신의 부모님 사이에 외동딸로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왔다.
부모님과의 관계도 사라 본인이 고민을 터놓을 수 있을 정도로 무척이나 원만하고 사이가 좋다.
-직업:무직
사라 또한 무용에 큰 재능이 있으나 아직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 못한 듯 방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현재 무엇을 하는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굳이 알리지 않으려 한다.
-복장
겉옷 내부는 노란빛의 편한 티셔츠. 신체 활동이 많아 검은 레깅스를 착용 중이다.
하늘하늘한 복장이나 롱스커트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 같다.
-언어
본국에서는 네덜란드어를 사용하나, 세계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어 영어 또한 가능하다.
-대인관계
*단체에서의 모습
혼자 다니는 것을 좋아하나, 필요에 따라 인원을 모으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 리더가 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단체 무리에서 이끄는 사람, 즉 리더가 있다면 리더의 말을 따르는 편이나 자신의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내키지 않은 표정이 훤히 드러난다.
의견을 결정한다면 다수의 의견을 따르거나 혹은 본인 스스로 더 옳거나 좋은 방법을 제안한다.
*혼자 있을 때, 혹은 누군가와 있을 때
타인이 무엇을 하는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작은 호기심을 보이나 그 흥미는 곧 떨어진다.
처음에는 어색하거나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나, 대화할 땐 조곤조곤하게 말을 걸거나 이어간다.
때로는 거리낌 없이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
-좋아하는 것
*불량식품 종류
특히 달달한 알사탕을 입가심용으로 항상 가지고 다닌다. 가끔 타인에게 쥐여주기도 한다.
*혼자서 무언가에 열중하는 것
특히 음악을 들으며 산책을 나가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즐겨 한다.
-싫어하는 것
*앞에서든, 뒤에서는 자신을 험담하거나 얕잡아 보는 것
자존심이 세 자신을 낮춰보는 것을 싫어하며 그런 상대에게 똑같이 대하려는 듯 매우 호전적인 모습을 보인다.
소지품
먹기가 편한 작은 알사탕들, 사용한지 오래된 휴대폰,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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