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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혹시 머리끈 있어요? 지금 잠깐 차에 다녀오면 안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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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는 무거워 보일 정도로 새카맣다. 보기와는 다르게 머릿결이 좋지는 않다.

앞머리를 크게 신경쓰지 않아 2:8 3:7을 왔다갔다 한다.

상대적으로 핏기 없이 창백한 피부에 눈동자는 밝은 곳에서 얼핏 보면 하얗게 보일 정도로 밝은 하늘색이다.

웃지 않으면 차가워 보이는 인상.

전체적으로 가는 몸에 빨간 브이넥 티셔츠에 가죽바지를 입고 워커를 신고 있다.

그 외에 액세서리는 하나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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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세이지 코넬 / Sage Cornell

나이: 30살

성별: 여성

국적: 캐나다​

키/ 몸무게: 162cm / 5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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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력

방어 - 염동력

다른 물체들을 들거나, 때로는 밀쳐낼 수 있다.

방어를 할 때는 물체를 들어 막거나 다가오지 못하게 밀쳐내는 식으로 운용하고,

공격을 할 때는 작은 파편을 총처럼 빠르게 쏘거나 무거운 물건을 던지는 식으로 사용한다.

100m 이내의 물체를 움직일 수 있는데, 멀수록 정확도가 떨어지고 무겁거나 저항이 심할 경우에는

정도에 따라 몸에 부담을 준다.

자주 사용하거나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오래 유지할 경우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강한 두통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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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쾌활한 | 다정한 | 성실한 | 의지가 강한 | 단순한 | 덜렁이

 

 

"저렇게 차분한 부모님 밑에서 어떻게 저런 아이들이 나왔을까?"

 

그와 형제들은 어릴 적부터 동네에서 알아주게 활발하고 명랑한 아이들로 보고 있으면

어쩐지 웃음이 나는 아이들이었다.

그들이 집에 있는지 없는지는 집 앞을 지나갈 때면 그들의 웃음소리로 알 수 있었고 매해 할로윈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준비를 한다고 요란했다. 그래도 예절 교육은 잘 시킨 듯 주변에 큰 피해를 준 적은 없었다.

성인이 된 후에도 그는 여전히 밝고 활발한 사람이었고 웃음이 많은 다정한 사람이었다.

지금도 여전히 그의 주변에 있는 그를 지지하고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코넬은 일할 때는 믿음직스러운데요.. 혹시 혼자 길 가다가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지는 둥 크게 다칠까 봐 무서워요..."

 

그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들 그가 모든 정신을 일에만 빼놓고 산다라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게 일할 때의 그의 모습과 퇴근 후의 그의 모습은, 사적인 자리에서 처음 만난 사람은

그의 직업을 유추하기 어려울 정도로 단순하고 덜렁거리는 면이 있다.

진짜 자기 발에 걸려서 심하게 넘어지거나 그런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사람들의 정신을 빼놓을 정도로

몸이나 행동이 말 그대로 가볍게 휘청거렸다.

그리고 자신의 일이 아닌 데에 서는 아무 말이나 해도 믿고 넘어가는 게 단순한 뇌의 소유자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의 부모님은 우리 아이는 사람을 믿고 선을 믿는 거라며 그래도 똑 부러진 아이니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다며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말을 했다.

 

그는 학생 때나 직장에서나 성실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이었다. 책이 영혼을 빼앗기라도 한 듯이 빠져들었고,

잠깐이라도 꾀를 부리는 법이 없었다.

한 번씩 어려운 순간이 오더라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내려고 노력했고,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어쩐지 다른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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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월 16일 | O형

 

가족은 부모님, 남동생 하나, 여동생 둘로 큰 문제 없이 사이좋은 화목한 가정. 가족 중에 유일하게 이 능력자이다.

 

부모님은 베리타스의 신실한 신도이나 자식들에게 강요를 하진 않아서, 어릴 적엔 몇 번 교회에 온 적이 있었지만

성인이 된 이후엔 거의 방문하지 않았다.

 

내과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있었으나, 현재는 휴직 중이다. 의학과 관련된 것을 물어봐도

병원 외에 진료는 하지 않는다며 대답해 주지 않는 편.

 

체력이 좋지 못한지 조금 무리했다 싶으면 비실거리는 게 눈에 보인다.

운동에는 크게 취미가 없으나 수영만은 조금 할 줄 안다.

주변 사람들이 다들 운동 좀 하라고 하지만 예전에는 시간이 나지 않았고,

지금은 오랜만에 긴 휴식을 즐긴다는 핑계로 하지 않는 중.

그는 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가족, 친구, 독서 그리고 차 끌고 나가기.

싫어하는 것은 가깝다고 걸어가자는 사람이다. 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가자 하면 종종 잘 따라다녔다.

 

크게 가리지도 거부하지도 않으나 몸에 안 좋은 것은 최대한 피하려고 하는 편이다.

단맛을 좋아해서 들고 다니는 비타민 젤리를 설탕을 자제하기 위한 자신의 하루 간식 겸 나눠 주기용으로 들고 다닌다.

 

일상생활에 유용한 이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직장 동료나 친구들처럼 그를 오래 알고 지냈거나

오랜 시간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그가 이 능력자인 것을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이 능력들 사용하는 일이 드물다.

 

대체로 반존대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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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스마트폰,  차 키,  비타민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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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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