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을 못 해서 그렇지 그들도 표현은 해요. ”

프로필
이름: 다이애나 킹 / Diana King
나이: 30살
성별: 여성
국적: 미국
키/ 몸무게: 168cm / 51kg
이능력
치유 - 동물과 교감
능력에 대한 첫 기억 속의 그녀는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간들은 동물들을 다뤘고 함께하고 조종하기 때문이었다. 자신과의 차이점은, 다이애나 킹은 동물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으며 합의점을 통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었다.
이것은 그녀의 선택이었으며 진실로 그녀는 자연 속 동물들을 불러오며 인간의 손길이 타지도 않은
그들을 멋대로 조종이 가능했다. 능력의 범위에 따라 부작용이 함께했다. 능력이 닿는 범위가 넓으면 넓어질수록
이 작은 인간의 몸은 점차 열이 오르고 나약하게도 쓰러지고 만다. 동물이란 나누어지지 않았다:
캐나다 산 속의 새, 노루, 무스부터 건물 어딘가에 기어 다닐 쥐, 벌레까지도 말이다.
자신의 능력은 충분히 스스로를 혼란스럽게 만들기 쉬웠기에 자신만의 규칙을 정했으며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다.
단, 그녀는 지적 생명체에겐 그만한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대신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인간들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재생을 빠르게 촉진시킬 수 있었다. 쉽게 말해 그들의 상처를 쉽게 아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가벼운 찰과상부터, 세포가 죽어있지만 않는다면 아마 뼈를 붙이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깊은 상처와 생명이 걸린 문제에 가까울수록 그것은 그녀를 힘들게 했다. 힘을 사용하는 만큼 자신의 시간을 잃는다.
기절을 하고 몇 분 만에 깨어 나기도고, 또는 며칠, 몇 달 후 깨어날 수도 있었다.
아직까지 그녀는 깊은 상처를 돌본 적은 없지만 말이다.
그녀는 주변에 있는 동물들을 감지하거나 그들을 부르고 그들과 교감하는 상태가 되면 옅은 회색이었던
눈은 노란색으로 변하게 된다. 물론 치료를 하는 동안에도 말이다.
성격
솔직하지 못한, 나약한, 자존감이 낮은
보통 이들이 갖는 그녀에 대한 첫인상은 무뚝뚝함에서 시작된다. 외적으로 큰 제스처가 없는 그녀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쉽게 줄 수 있었다. 무뚝뚝하며 냉철하고 이성적이라고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이 모든 것은 그녀의 방어기질에서 생겨난 것이며 그녀의 속마음은 그렇지 못한 쪽에 가깝다.
그녀가 흉내 내는 겉모습과 다르게 그녀는 그 누구보다 감정에 잘 휩쓸렸으며 자아가 옅었다.
언제나 자신의 행동과 생각에 자신이 없어했다. 자신에게 놓인 이로운 상황조차도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의심을 하고 또 의심을 한다.
기타
00. 다이애나 킹, 그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태어나 언니 한 명과 남동생이 한 명이 있는
평범한 다인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다. 직업은 장의사로 모두의 죽음을 마무리한다.
그녀를 표현하는 대표하는 단어가 없는 평범함이 그녀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녀는 평균적인 외모와 키, 체형을 갖고 있으며 일반적인 가족 속에서 누구나 갖고 있을 크고
작은 갈등과 사랑 속에서 자라왔다. 십 대 때 자연스럽게 눈이 나빠져 그녀는 필요할 때면 안경을 썼다.
모든 사회인들이 그렇듯 남들이 갖고 있을 특징은 그녀가 갖고 있었고 그녀가 갖고 있는
특징은 남들에게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00. 현재 그녀는 첫 직장의 시작이 캐나다였고 지금까지 그곳에서 살고 있다. 자신의 업무를 다 한 마약탐지견을
데려와 함께 살고 있다. 이름은 카즈며 그녀와 카즈를 알고 있는 이들은 그를 매니저라고 부른다.
카즈는 다이애나에게 오게 됐던 날부터 함께 출퇴근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의무는 다이애나와 함께 잠을 자고 밥을 먹고 평범한 삶을 즐기는 것이다.
00. 그녀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 또 그것들의 관계에 대해선 오랫동안 모른 척하며 지내왔다.
온전히 모든 삶이 평범하고 일반적이고 지루한 그녀의 삶과 어울리지 않은 특별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녀가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 확인을 받고 싶어서였다. 나름대로의 그녀에게 있어 큰 첫걸음이다.

소지품
스마트폰, 지갑, 차 키, 명찰,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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