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왜. 불만있어? ”

프로필
이름: 첼레스테 휴 / Celeste Hugh
나이: 33살
성별: 남성
국적: 독일
키/ 몸무게: 191cm / 92kg
이능력
방어 - 소어
자신이 원하는 곳에 원 물체와 같은 형질의 무언가를 자유롭게 솟아나게 하는 능력.
주로 능력을 사용하는 곳은 나무나 벽, 땅과 같이 쉽게 그가 접촉 할 수 있는 곳이다.
무생물뿐만 아니라 생물에게도 같은 효과를 적용할 수 있지만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에 잘 활용하지는 않는다.
그가 뽑아내는 물질의 모양은 어떤 형태에 구애받지 않지만, 주로 기둥의 모양이거나 벽의 모양을 하고 있다.
자신의 주위를 막는 벽의 형상과 반구의 형태로 주변을 감싸는 것 또한 가능하다.
그의 성격상 무언가를 막을 때에나 사용했던 능력인지라, 공격으로 쓴다거나 무언가를 고치는 데에는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가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은 간단하다. 자신의 신체 중 일부를 능력을 발동 시킬 곳에 붙이고 있다가
모양을 상상하며 신체를 떼어내면 되는 것. 없애는 것 또한 자신의 신체 일부를 붙였다 떼어내면 사라지게 된다.
간단하지만 남을 보호하는데에 사용할만한 그의 능력은 몇가지 제약이 따랐다.
첫번째는 자신의 이능력이 발동되는 범위가 자신의 시선이 닿는 곳 까지라는 점.
두번째는 능력을 사용하면 하게 될 수록 그가 들이마실 수 있는 산소의 양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산소가 모자라 그가 의식을 잃게 되면 그의 이능력은 바로 사라지지만 쉽게 정신이 들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그렇기에 그가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못하다.
더 넓은 범위에 높은 방벽을 세워 올리면 올릴수록 그가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든다.
성격
:: 무서운 사람?, 무신경한, 직설적인, 행동파 , 생각이 적은, 정의로운?, 뒤끝이 없는 ::
"그래서 뭐?"
그는 좋게라도 친절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말투, 표정은 상대가 더더욱
그렇게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대화를 몇번 나눠보면 그렇게 불친절 한것은 아닌데 직설적인 화법이라던지,
어딘가 무신경한 말투는 사람들이 그에게 다가가기 어려워 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물론 그럼에도 다가오는 사람들에겐 어딘가 풀어진 사람인지라 몇번 그를 대하고 나면 그가 무서운 사람이라는
평은 들어가지만, 그 이상의 좋은 평은 나오지 않는 듯 하다.
"무신경하고 가끔 말을 툭툭 뱉긴 하지만... 나쁜 애는 아냐? 아닐걸?"
"아, 무슨 복잡하게 생각이야."
그의 사고방식은 간단하게 이루어 진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것. 그 마저도 쉽게 분별하려 하지 않고
일단 몸으로 부딪혀 보려 한다.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 행동파. 단순하다면 단순한 성격이었다.
이것저것 재는 것은 그의 성격에 맞지 않았다. 재기 시작하면 머리가 아파지니 일단 해보고 생각하자는 것이 그의 지론. 그런 모습을 보이는 그에게 무식하다고 평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은듯 하지만, 그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행동파인 그이기에 머리를 쓰는 일이 있으면 조용히 빠지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무겁게 생각하는건 자신이 없다고 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한마디 얹는것 보단 입을 다무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는 편.
물론 의견이 필요하다고 할때는 입을 여는 편이니 답답하게 구는 성격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해야하는일 아냐?"
자신의 눈 앞에 있는 불의를 눈감아 넘길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 모두에게 피해가 되면 화를 낼 수도 있는 사람이며,
그런 일이 생기면 남을 도울줄도 아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그가 의식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큰 생각을 거치고 하는 일이 아닌지라 어떤 큰 의무감을 갖고 하는것은 아니라 별 감흥 없어 하는 편.
정의에 가득차 무언가를 해보인다는 큰 마음은 그에게 없는 편이다. 그의 눈에 거슬리기에 치우는 듯한 모양새지만,
나쁜짓은 하지 않으니 된거 아냐? 하는 뉘앙스를 자주 풍긴다.
"정의롭다기엔 55% 부족한 느낌... 뭔지 알지? 딱 그런 느낌이지?"
"아... 그랬었나?"
기억력이 좋지 않은것이 아니고 그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사람이 그럴 수도 있는거 아닌가? 하는 마음을 갖고 있기도 하고 그런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살기 피곤해 진다고 하는 것이 그의 생각. 그렇기에 크게 잘못한 것이 아니면 그는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만약 사과를 하던가 좋은쪽으로 일을 종결시킨다면,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서 그 일을 깨끗하게 지워버린다.
기타
생일: 5월 14일
별자리: 황소자리
탄생화: 매발톱꽃
혈액형 : RH+ O
가족
-어머니, 여동생
: 그들과 떨어져 살고있긴 하지만, 가족 관계는 나쁘지 않은편. 평범한 가족이다. 두 사람 모두 베리타스교의 신자이다.
" 나? 가족이랑 떨어져 산지가 언젠데. 내가 가족하고 같은 것을 믿어야 할 이유는 없지 않나? "
-날카로운 생김새는 무표정일때 더욱 빛을 발한다. 그리 친숙한 이미지는 아니라고.
-자신의 몸을 아껴 쓰는 축에 속한것은 아닌지라, 얼굴부터 신체 전반에 흉터가 마구잡이로 있다.
-시력이 남들보다 떨어진다. 특히 왼쪽 눈은 오른쪽 눈에 비해 시력이 더 좋지 않다. 평소엔 렌즈를 사용한다.
-입꼬리가 올라가 있지 않아 아무런 표정을 짓지 않는다면 무서운 편이다.
-송곳니가 날카로운 편이다.
-귀에는 피어싱 자국이 가득하다. 그때그때 마음대로 꽂고 다니지만,
일에 지장이 갈 수 있어 윗 귓바퀴에 하나씩만 꽂아두고 지낸다.
-손이 거친편이다. 그나마 가리려고 장갑을 끼고 다니는 듯 하다.
-말투는 사근사근한 편이 아니다. 오히려 사납다면 사나운편. 자신도 그것을 알기에 조금 죽여보려하지만
마음대로 되는것 같지 않아보인다.
-말주변이 좋은편도, 말이 많은 편도 아니다. 표현도 어쩐지 조금 서툰 느낌.
-시비가 자주 걸린다. 몇번은 대충 오해를 풀어주려 하지만 나중엔 그저 싸운다.
그게 더 빠르게 오해가 풀린다는 것을 깨달은 모양.
-몸을 쓰는건 대체로 자신있어 한다.
-직업은 스턴트맨. 몸을 쓰는것을 좋아하는 그이기에 적성에 맞다는 듯 하다.
-직업 특성상 여러곳을 다닌다. 캐나다 또한 스캐쥴상 방문 한 곳.
이번 의식이 행해지는 것에 호기심을 갖고 참가하게 되었다.
-거칠어 보이는 외관에 비해 꽤나 깔끔한것을 좋아했다. 결벽보다는 그저 깔끔한걸 선호할 뿐이라고.
-대식가. 몸을 쓰는 일이 많으니 먹는 양도 많은 모양. 가리는 음식은 없다.
-취미는 소위 힐링 영화라고 불리는 영화나 다큐멘터리 보기. 마음이 편해진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 : 다큐멘터리, 에너지바
-싫어하는 것 : 더러운 것. 그 외의 호불호는 별로 없다고 한다.
소지품
손수건, 장갑, 안경





_edited.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