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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도우며 사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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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되지 않은채 묶여있는 밀색의 긴 머리카락. 굵은 눈썹 아래로 길게 늘어진 눈매.

원형 모노클 너머로 보이는 차분한 검은 눈동자.

올곧게 내려오는 콧대 아래 웃는 모양으로 곡이 져있는 입매가 있다.

전체적으로 유순한 인상을 준다.

단단한 근육이 몸을 얇게 두르고있어 근육량에 비해 말라보이는 체형을 가지고 있다.

 흰 폴라티 위에 품이 큰 셔츠를 걸치고 있고 검정 슬랙스에 가벼운 단화를 신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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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엔지 레오폴드 / Angy Leopold

나이: 28살

성별: 남성

국적: 영국

키/ 몸무게: 187cm / 9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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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력

치유 - 생명의 순환

생명력을 생물에서 생물에게로 전달할 수 있다.

생명력을 받은 상대는 대사가 빠르게 돌아 상처나 병 등을 빠르게 회복하게 된다.

생명력을 가져간 상대는 가져간 양에 따른 피로감을 느끼게 되지만 일정 휴식을 가지면 원상태로 돌아온다.

주로 자신의 생명력으로 다른 이를 치유하며, 가벼운 상처를 치유할 때에는 가벼운 현기증을 느끼고,

치명상을 치유할 때에는 장시간의 휴식이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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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밝고 감성적인

“웃으면 복이 온다고 그러잖아요?”

행동과 표현이 크지 않아 차분하고 조용한 사람이라는 첫인상을 많이 받지만 표현이 잔잔할 뿐

꽤나 밝고 감성적인 사람이다. 즉흥적이고 감성적이며 사람간의 정을 좋아하고 정에 약해 잘 휘둘린다.

다소 사고뭉치가 될 가능성이 높은 성격이지만 검소한 성격 때문인지 벌리는 일의 크기가 작아 눈에 띄는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다. 조용한 공간보다는 생기있는 공간을 좋아하고 자신이 그러한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일 저 일을 도맡을 때가 많다.


 

친절과 헌신

"도움이 된다는게 저의 기쁨이에요."

손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빌려주고,

눈이 필요한 사람에겐 눈이 되어주며,

들을 귀가 필요한 사람에겐 기꺼이 귀를 기울여준다.

그저 그것이 당연히 해야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에.

타인을 향한 믿음과 사랑은 그를 움직이게하는 원동력이다.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친절함은 그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기에 충분했고

동시에 조금 불편한 사람으로 만들기에도 충분했다.


 

믿음과 낭만

"무엇이든 믿음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가는 것이 있어야 오는 것이 있다. 그가 생각하는 믿음과 모든것에 대한 생각이다.

내가 먼저 상대를 믿는다면 그 또한 나를 믿을 것이고,

나의 선한 행동이 또 다른 누군가의 선한 행동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다소 이상적이고 너무나 낭만적인 가치관이기에 그가 바라던대로 된 적은 매우 적지만,

그 적은 순간들이 너무나 소중해 포기하지 않고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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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생일은 4월 20일

 

-타종교의 성직자였지만 베리테의 은총을 받고 베리타스교로 개종했다.

 

-다른 사람을 부를 땐 -님을 붙여 말한다.

상대방이 거부의사를 밝히면 안 붙여 말하도록 노력한다.

 

-취미는 원예와 운동.

 

-열매가 맺히고 싹이 자라나는 작은 삶을 보는 것이 좋아 원예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능력을 잘 쓰고 싶어 체력을 기르고자 운동을 시작했고, 꾸준히 하다보니 취미가 되었다.

 

-이 일 저 일을 돕다보니 다양한 일들을 해본 적이 있어 손재주가 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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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손수건, 머리끈, 작은 공구들이 들어있는 주머니가방, 묵주

묵주는 이전에 자신이 도와주었던 아이가 준 선물로,

이전 종교에 대한 믿음과는 별개로 감사와 추억의 의미로 들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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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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