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 제 얼굴에 뭐라도 묻었나요? 여, 여기? ”

@hawari_comm 님 커미션
‘ 체형 ’
전체적으로 선이 가느다란 편이다.
그렇다고 마냥 가녀린 느낌은 아니다. 티는 안 나지만 근육이 어느 정도 잡힌 탄탄한 체형.
큰 키에 맞게 팔, 다리가 긴 편이며 손과 발이 크다. 특히 손가락이 길쭉하고 예쁜 편.
‘ 인상 ’
전체적으로 순해 보이는 밝고 차분한 인상의 미인이다.
첫인상이 좋은 편이라 쉽게 사람이 다가오는 편이다.
어디서든 두루두루 사람과 어울리기 편한 인상이라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 피부 ’
야외 활동을 자주 하긴 하지만 색은 하얀 편이다.
피부가 빨갛게 익을 뿐 쉽게 타지 않는 체질이다.
피부 자체가 깨끗하고 부드러운 편이며 눈에 띄는 특이점은 없다.
‘ 머리카락 ’
너는 밝은 밀발의 부드러운 머릿결을 가지고 있다.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의 길이는 등 중간을 넘실거리는 정도이다.
머리카락을 기르고 관리하는 게 귀찮아 이 정도의 길이를 유지하며 평소에는 묶고 다니는 편이다.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기고 있으며 숱은 적당히 있는 편.
‘ 눈썹 ’
너의 눈썹은 전체적으로 끝으로 갈수록 내려가는 모양새이다.
색은 머리카락 색과 같은 색이다.
굵기는 적당하며 숱도 적지는 않다.
‘ 눈 ’
색은 시원해 보이는 파란색.
눈매 자체가 동그란 편이다. 눈꼬리가 내려가 있는 편인데 끝만 살짝 올라가 있다.
속눈썹의 길이가 긴 편이며 웃을 때 눈 밑에 애교살이 생긴다.
‘ 코 ’
콧대가 곧게 내려가 있으며 높이는 적당한 편.
코끝은 뾰족하고 콧방울의 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다.
‘ 입 ’
색은 자연스러운 붉은 색.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두께는 비슷하지만 아랫입술이 조금 더 도톰하다.
입꼬리는 살짝 올라가 있어 웃는 상이다.
‘ 복장 ’
단정해 보이는 하얀 블라우스에 벨벳 재질의 녹색 머메이드 스커트를 입고 있다.
신발은 낮은 굽의 펌프스. 색은 스커트와 같다.
귀걸이를 하고 있으며 관리를 잘했는지 전부 깔끔하기 그지없다.
프로필
이름: 안젤라 라피드 / Angela Rapide
나이: 35살
성별: 여성
국적: 캐나다
키/ 몸무게: 170cm / 58kg
이능력
방어 - 응축
네 능력은 기체를 액체로 변화시키고 변화된 액체를 응축해 단단히 굳게 만드는 능력이다.
공기 중에 수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제법 활용도가 좋은 능력.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거의 없는 너는 이걸 위협을 당할 때
자신이나 약자를 보호하는 용으로 사용했기에 방어 쪽으로 잘 사용한다.
자신과 주변 인물을 감싸는 돔 모양 방어막을 만들거나 공격이 들어오는 곳에만
급하게 방패막을 만들어 모두를 보호한다.
주변에 기체만 있다면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라 설령 강한 힘에 방어막이 뚫린다 하더라도
몇 번이고 다시 만들어내 막아낼 수 있다.
공격할 때는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굳은 액체를 공격할 대상을 향해 쏘아 보낸다.
마치 총을 쏘는 것처럼.
또한 정말 사용하지 않는 응용법이지만 상대의 머리에 돔을 만들고
그 안에 있는 기체를 모두 액체로 변화시키는 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응용력이 좋은 만큼 부작용도 뒤따라 오는 데 너무 자주 사용하거나,
강하게 사용했을 때 일시적으로 청력을 잃는다. 길면 1시간 정도.
성격
[ 결단력 있는 / 신중한 / 책임감 ]
“ 고민이 있을 때 안젤라를 찾아가곤 해요. 그의 결정은 대부분 좋은 결말을 줬거든요. ”
어렸을 적부터 혼자 결정해야 할 일들이 많았던 너는 결단력 있고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었다.
목표를 정해놓았을 때가 가장 활기찬 사람이며 한 번 결심한 일은 해내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무엇 하나를 결정할 때에도 신중하게 결정을 하며 자신의 행동에 믿음이 있기에 어디서나 당당한 편이다.
설령 실수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면 되기에 실수나 실패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신과 세상에 긍정적이며 희망적인 것을 믿는다.
현실을 모르거나 순진한 것이 아닌 세상이 긍정적이고 희망 있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믿기에.
너의 자존감과 자신감의 원천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 어른스러운 / 온화한 / 다정한 ]
“ 앤지는 나도 어른인 것처럼 대해줘요! 나는 앤지의 그런 점이 너무 좋아요! ”
너의 행동은 일관성이 있으며 타인을 멋대로 재단하지 않는다.
자신의 결정을 강요하지 않는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이런 성격이기에 전체적으로 인간관계가 완만한 편이다.
배려가 몸에 배어있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타인도 사랑할 줄 안다.
곤경에 빠진 이들을 무시하지 못하며 경쟁이라던가, 싸움과는 거리가 먼 너이다.
무엇이든 솔직하게 표현하는 편이며 때때로 짓궂은 장난을 치곤 하지만 워낙 이미지가 좋기도 하고 어디까지나 서로가 장난이라고 느낄 법할 정도로만 장난을 치기에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드문 편이다.
[ 정직함 / 현명한/ 진실함 ]
“ 그가 거짓을 말하는 것은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어요. 늘 신뢰를 주곤 하죠. ”
너는 대화를 할 때는 늘 상대의 눈을 마주하며 말한다.
자신의 진실함을 눈이라는 창으로 보여주는 것처럼.
항상 솔직하게 행동하는 너는 옳고 그름에 대한 의식이 확고하다.
또한 신뢰를 중요시해 자신이 믿는 상대가 생긴다면 숨기는 것 없이 무엇이든 솔직하게 답해준다.
그리고 상대 또한 자신에게 숨기는 것 없이 솔직하게 답해줄 것이라 믿는다.
너는 이 모든 것들에서 행복을 느낀다.
기타
‘ 인적사항 ’
생일은 12월 31일.
혈액형은 RH - B형.
‘ 호 ’
따뜻한 차, 꽃(특히 해바라기), 어린아이, 산책, 봄, 화창한 날씨, 반려견 엘라, 딥그린
‘ 불호 ’
거짓, 배신, 위선자, 비 오는 날
‘ 직업 ’
플로리스트.
번화한 도시에 작은 꽃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실력이 좋아 나름 단골손님도 많다.
‘ 취미 ’
정원 가꾸기
집 앞 정원은 본인이 직접 가꾼다.
정갈하게 정리된 정원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자신이 가꾼 정원의 티 테이블에 앉아서 차와 함께 디저트를 먹으며 보내는 시간을 좋아한다.
책 읽기
티 테이블에 앉아 있는 시간에 주로 독서를 한다.
식물 관련된 책이나 반려견에 관한 책을 읽는다.
엘라와 산책하기
엘라는 3살 암컷 골든 리트리버다.
워낙 혈기왕성한 녀석이기에 아침, 저녁으로 함께 조깅을 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강아지 호텔에 잠시 맡겨둔 상태.
요리
엘라의 식사와 간식도 직접 만들어 줄 만큼 요리에 관심이 많다.
끼니를 대충 챙기는 법 없이 언제나 정갈하게 차려 먹는 편.
자기 자신을 대접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한다.
‘ 특징 ’
애칭은 앤지, 라라 등으로 불린다.
목소리와 말투가 부드럽고 잔잔하다.
시력이 좋다. 아날로그적으로 살아서 그럴지도.
기계치이다. 핸드폰도 딱 필요한 기능만 능숙하게 사용하는 편.
손재주가 좋다. 꽃 손질이나 꽃다발 정리, 꽃꽂이도 하는 플로리스트이니.
추위를 잘 탄다. 몸에 열이 없는 편.
양손잡이이지만 자주 사용하는 손은 왼손.
글씨체가 예쁘다. 특히 필기체를 정말 잘 쓴다.
소지품
귀걸이, 펜던트, 머리끈, 스마트폰,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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